지난번 원데이 플라워클래스를 다녀오던날
이모님이 이끌어 주셨던 천객가 라는 중국집에 오늘 다시 다녀왔어요.
사실 그 후 얼마 되지 않아서 허니와도 다녀왔었는데
그땐 손님도 너무 많고 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포스팅을 못했는데
오늘은 좀 이른 시간에 갔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올수 있었어요..^^
오늘 국제식품전에 가느라고 다소마미님과 또 푸드스탈리스트 이보은씨랑 같이 했지요..^^
위치는 발산역앞에 본점 입니다. 전에 있던 곳에서 이사를 했더라구요.
발산역 2번 출구 앞에 나오시면 신촌설렁탕인가 하는집 2층이에요.
가져온 명함을 보니
강서점(본점이겠지요..) 부천점, 신사점,경주점,분당점,대전점,공릉점,강동점등이 있네요.
처음에 강서구 발산동에서 작게 시작 할때 이름은 가유 였어요.
메뉴판 닷컴등에서 굉장히 유명세를 타기 시작 했고 그래서 여러곳에 분점을 내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강서구 끝쪽에 있으면서... 이렇게 유명세 타서 강남에 분점 낸곳 흔하지 않을꺼에요 아마..ㅋㅋ
오늘 12시 조금 못된 시간이 되어 가니 조금은 한적 했어요.
저번에는 노는날 3-4시쯤 갔었는데
아이쿠... 중국집에서 웨이팅 해보긴 첨이었지요. 한참 기다려서야 자리 받았어요..그것도 찬바람 쌩쌩 부는 입구 앞자리..ㅠ.ㅠ
게다가..꽤 넓은 실내에 테이블이 엄청 많은데 사람은 또 테이블마다 꽉꽉 차고..웨이팅 하는 사람들에 뭐에..
얼마나 시끄럽던지 대화가 불가능 할 정도..ㅡ.ㅡ;;
돈은 이렇게 벌어야 하는건데..쩝 부럽다..


이모님이 이끌어 주셨던 천객가 라는 중국집에 오늘 다시 다녀왔어요.
사실 그 후 얼마 되지 않아서 허니와도 다녀왔었는데
그땐 손님도 너무 많고 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포스팅을 못했는데
오늘은 좀 이른 시간에 갔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올수 있었어요..^^
오늘 국제식품전에 가느라고 다소마미님과 또 푸드스탈리스트 이보은씨랑 같이 했지요..^^
위치는 발산역앞에 본점 입니다. 전에 있던 곳에서 이사를 했더라구요.
발산역 2번 출구 앞에 나오시면 신촌설렁탕인가 하는집 2층이에요.
가져온 명함을 보니
강서점(본점이겠지요..) 부천점, 신사점,경주점,분당점,대전점,공릉점,강동점등이 있네요.
처음에 강서구 발산동에서 작게 시작 할때 이름은 가유 였어요.
메뉴판 닷컴등에서 굉장히 유명세를 타기 시작 했고 그래서 여러곳에 분점을 내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강서구 끝쪽에 있으면서... 이렇게 유명세 타서 강남에 분점 낸곳 흔하지 않을꺼에요 아마..ㅋㅋ
오늘 12시 조금 못된 시간이 되어 가니 조금은 한적 했어요.
저번에는 노는날 3-4시쯤 갔었는데
아이쿠... 중국집에서 웨이팅 해보긴 첨이었지요. 한참 기다려서야 자리 받았어요..그것도 찬바람 쌩쌩 부는 입구 앞자리..ㅠ.ㅠ
게다가..꽤 넓은 실내에 테이블이 엄청 많은데 사람은 또 테이블마다 꽉꽉 차고..웨이팅 하는 사람들에 뭐에..
얼마나 시끄럽던지 대화가 불가능 할 정도..ㅡ.ㅡ;;
돈은 이렇게 벌어야 하는건데..쩝 부럽다..
이곳이 좋은 중국집이냐 아니냐 하는 기준의 한가지...
따뜻한 차를 주느냐.. 하는거라고 전 생각 하거든요.
커다란 포트에 펄펄 끓는 차를 줍니다..^^
단 오늘따라 왠 차가 그리 진하게 끓여진건지..넘 진해서 다들 찬물 달라고 해서 물 마신...ㅡ.ㅡ
차 맛 좋은날은 혼자서 한주전자도 가능 한데..ㅋㅋ
따뜻한 차를 주느냐.. 하는거라고 전 생각 하거든요.
커다란 포트에 펄펄 끓는 차를 줍니다..^^
단 오늘따라 왠 차가 그리 진하게 끓여진건지..넘 진해서 다들 찬물 달라고 해서 물 마신...ㅡ.ㅡ
차 맛 좋은날은 혼자서 한주전자도 가능 한데..ㅋㅋ
아마도 주인장께서..저런 그린계열의 컬러를 좋아 하시나봐요.
간판도 딱 저 색깔이에요..뭔가 회색이 섞인듯한 그린...
나무의자랑 테이블이 이쁘더라구요.. 보이는것 말고도 더 많은 좌석들이 있어요..
종업원에 꽤 많은 편인데 워낙 바빠서 사실 친절함을 찾아 보긴 조금 힘들어요..^^
해줄건 다 해주는데 그래도 세심한 서비스 같은건 기대 하지 말아야 할듯..

간판도 딱 저 색깔이에요..뭔가 회색이 섞인듯한 그린...
나무의자랑 테이블이 이쁘더라구요.. 보이는것 말고도 더 많은 좌석들이 있어요..
종업원에 꽤 많은 편인데 워낙 바빠서 사실 친절함을 찾아 보긴 조금 힘들어요..^^
해줄건 다 해주는데 그래도 세심한 서비스 같은건 기대 하지 말아야 할듯..
기본 셋팅...
또하나의 좋은 중국집 알아보는 방법중 하나..짜샤이를 주느냐 안주느냐..
그런데 심지어 이곳은 쨔사이에 땅콩에 양배추김치까지!
좋아!

또하나의 좋은 중국집 알아보는 방법중 하나..짜샤이를 주느냐 안주느냐..
그런데 심지어 이곳은 쨔사이에 땅콩에 양배추김치까지!
좋아!
양배추 김치에요..좀 짠맛이 강하고..아마도 맛소금으로 간을 했을꺼야..라고 함께 생각 했던...
그래도 느끼한 음식 먹을땐..가끔 한개씩 집어 먹음 칼칼해서..^^

그래도 느끼한 음식 먹을땐..가끔 한개씩 집어 먹음 칼칼해서..^^
이집 단무지는 우리 어려서 먹던 그런 단무지맛...
요즘 단무지들이 약간의 그.. 꼬리한 느낌이 없어서 그냥 정말 단무 같은데..
요건..약간 숙성된듯한 그런 맛이 나서 반가와요..^^

요즘 단무지들이 약간의 그.. 꼬리한 느낌이 없어서 그냥 정말 단무 같은데..
요건..약간 숙성된듯한 그런 맛이 나서 반가와요..^^
참 뽀대없이 담겨 있긴 한데..쨔사이 무침.. 맛 좋은편..^^

맛소금 솔솔 뿌려 볶은 땅콩..

오늘 우리가 시킨 마요네즈 새우..
이거 이집 유명하다고 해서 오늘 첨 시켜봤는데...
저는 그냥 딱 괜찮은데...다소마미님과 보은씨는 조금 리치함이 떨어진다고 아쉬워 하셨어요.
저는 새우도 탱글탱글 하니 소스가 너무 많지 않아서 덜 느끼 하고 좋았는데..^^
근데 비주얼이 참 그렇죠?
정말 아무것도 없이 딱 이렇게 나옵니다..^^;; 파슬리 한조각 없이요..
그리고 걍 접시위에 막 던져 둔듯한 저 자태..^^;;
첨에 딱 보기엔 양이 좀..작네? 했는데 먹다보니 많더라는..^^
가격은 아마도 2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이거 이집 유명하다고 해서 오늘 첨 시켜봤는데...
저는 그냥 딱 괜찮은데...다소마미님과 보은씨는 조금 리치함이 떨어진다고 아쉬워 하셨어요.
저는 새우도 탱글탱글 하니 소스가 너무 많지 않아서 덜 느끼 하고 좋았는데..^^
근데 비주얼이 참 그렇죠?
정말 아무것도 없이 딱 이렇게 나옵니다..^^;; 파슬리 한조각 없이요..
그리고 걍 접시위에 막 던져 둔듯한 저 자태..^^;;
첨에 딱 보기엔 양이 좀..작네? 했는데 먹다보니 많더라는..^^
가격은 아마도 2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이집을 유명하게 만든 주인공 꿔바로우~
얇게 썬 돼지고기에 옷을 입혀 튀긴 중국식 탕수육인데요..
이게 저 껍질의 파삭 하면서도 쫄깃함이 완전 죽음 입니다..
조만간에 실습 들어가야 겠어요..
달콤하고 끝내줘요..
역시 과일 한조각..야채 한쪽 안들어가고 바로 저렇게 나옵니다..^^;;
역시 비주얼은 좀 별루지만 맛이 좋으니 용서가...
아마도 이집의 구호는..실용! 이 아닐지..ㅋㅋ보기보다 역시 양이 많아요..
가격이 14000원 이었던걸로 기억 해요.

그리고 이집 자장면이 맛있습니다.
양도 많구요. 위의 요리 다 먹어 갈때쯤 나온 자장면..
1그릇만 시켜서 셋이 나눠서 먹었어요.
면도 탱탱 하고 소스도 딱 좋았어요.
역시 자장면은 중국집 가서 바로 나오는걸 먹어야 좋은듯..^^
자장면값은 3500원으로 기억 하네요. 양도 푸짐한데 저렴한편..
전에 먹어본건 부추잡채 였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집 가서 보면 죄다 꿔바로우에 자장면 드시고 계시다는거...
저번에 보니까 레몬치킨인가도 인기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가격도 그닥 부담스럽지 않고 맛도 좋은데
다만 문제는 좀 많이 시끄럽다는거...
아무래도 테이블간 간격을 좁히고 테이블은 많은데 손님이 너무너무 많다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지요..
강서점 전화번호는 02-3663-8313 천객가
라고 합니다.
배달은 안한데요~
오늘 다녀온 식품전 이야기는 야밤에나..혹은 내일 올려 드릴께요.
어제 오늘 너무 나가서 돌아 다녔더니 넘 피곤하네요..
아웅 졸려~~~~
얇게 썬 돼지고기에 옷을 입혀 튀긴 중국식 탕수육인데요..
이게 저 껍질의 파삭 하면서도 쫄깃함이 완전 죽음 입니다..
조만간에 실습 들어가야 겠어요..
달콤하고 끝내줘요..
역시 과일 한조각..야채 한쪽 안들어가고 바로 저렇게 나옵니다..^^;;
역시 비주얼은 좀 별루지만 맛이 좋으니 용서가...
아마도 이집의 구호는..실용! 이 아닐지..ㅋㅋ보기보다 역시 양이 많아요..
가격이 14000원 이었던걸로 기억 해요.
그리고 이집 자장면이 맛있습니다.
양도 많구요. 위의 요리 다 먹어 갈때쯤 나온 자장면..
1그릇만 시켜서 셋이 나눠서 먹었어요.
면도 탱탱 하고 소스도 딱 좋았어요.
역시 자장면은 중국집 가서 바로 나오는걸 먹어야 좋은듯..^^
자장면값은 3500원으로 기억 하네요. 양도 푸짐한데 저렴한편..
전에 먹어본건 부추잡채 였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집 가서 보면 죄다 꿔바로우에 자장면 드시고 계시다는거...
저번에 보니까 레몬치킨인가도 인기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가격도 그닥 부담스럽지 않고 맛도 좋은데
다만 문제는 좀 많이 시끄럽다는거...
아무래도 테이블간 간격을 좁히고 테이블은 많은데 손님이 너무너무 많다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지요..
강서점 전화번호는 02-3663-8313 천객가
라고 합니다.
배달은 안한데요~
오늘 다녀온 식품전 이야기는 야밤에나..혹은 내일 올려 드릴께요.
어제 오늘 너무 나가서 돌아 다녔더니 넘 피곤하네요..
아웅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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