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에 시댁에 다녀오면서
아버님이 밭에서 쪽파를 한보따리 뽑아 주셨어요.
그래서 일부는 쪽파김치를 담그고
조금은 저녁 반찬으로 쪽파무침을 만들었지요..^^
쪽파로 무침을 하면 달달하니 맛이 참 좋은거 같아요..^^
사실 생김을 살짝 구워서 부셔 쪽파랑 함께 무치면 더 맛있는데
울 허니는 김 넣으면 비린내 난다고 싫다네여..ㅡ.ㅡ;;
그래서 그냥 무쳤는데 그냥 무쳐도 맛이 좋아요..^^
남겨둔 쪽파로는 파전이나 한번 부쳐 먹어야 겠어요..^^
아버님이 밭에서 쪽파를 한보따리 뽑아 주셨어요.
그래서 일부는 쪽파김치를 담그고
조금은 저녁 반찬으로 쪽파무침을 만들었지요..^^
쪽파로 무침을 하면 달달하니 맛이 참 좋은거 같아요..^^
사실 생김을 살짝 구워서 부셔 쪽파랑 함께 무치면 더 맛있는데
울 허니는 김 넣으면 비린내 난다고 싫다네여..ㅡ.ㅡ;;
그래서 그냥 무쳤는데 그냥 무쳐도 맛이 좋아요..^^
남겨둔 쪽파로는 파전이나 한번 부쳐 먹어야 겠어요..^^
재료: 쪽파(1줌)
양념: 국간장(1), 고추가루(0.5), 통깨(1), 참기름(1)


쪽파는 가지런히 해서 4등분을 해주었어요.
두께별로 잘 나누어 두세요.

끓는물에 소금을 넣어 주고
쪽파의 두꺼운 부분부터 넣어서 데쳐주세요.
흰부분을 넣고 15-20초 후에 그 다음 부분을 넣고 10초.. 그 다음을 넣고 10초 이런식으로 데치시면 되요..^^
아무래도 두께에 따라서 익는 속도가 다르니까 이렇게 하심 좋아요.

체에 받혀 찬물샤워를 휙 한번 시켜주세요.
안그러면 여열로 계속 익으니까요..^^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참기름을 제외한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간이 잘 맞으면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 해주세요..
(국간장 간에 따라서 조금 간이 달라 질수 있어요. 조금 조절해주심 되겠죠..^^)

딱 이렇게 한접시..^^

달달하니 맛이 좋은 쪽파 무침...
맛나게 해드세요..^^
양념: 국간장(1), 고추가루(0.5), 통깨(1), 참기름(1)
*밥숟가락 계량*
쪽파는 깨끗하게 다듬어서 물에 씻어 주어요.
보시는것처럼 한줌을 집었어요..^^
보시는것처럼 한줌을 집었어요..^^
쪽파는 가지런히 해서 4등분을 해주었어요.
두께별로 잘 나누어 두세요.
끓는물에 소금을 넣어 주고
쪽파의 두꺼운 부분부터 넣어서 데쳐주세요.
흰부분을 넣고 15-20초 후에 그 다음 부분을 넣고 10초.. 그 다음을 넣고 10초 이런식으로 데치시면 되요..^^
아무래도 두께에 따라서 익는 속도가 다르니까 이렇게 하심 좋아요.
체에 받혀 찬물샤워를 휙 한번 시켜주세요.
안그러면 여열로 계속 익으니까요..^^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참기름을 제외한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간이 잘 맞으면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 해주세요..
(국간장 간에 따라서 조금 간이 달라 질수 있어요. 조금 조절해주심 되겠죠..^^)
딱 이렇게 한접시..^^
달달하니 맛이 좋은 쪽파 무침...
맛나게 해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