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와서 그런건지...
시국이 시끄럽다보니 속도 시끄러워서 인지 입맛도 없는 요즘 입니다.
그래도 먹어야 살겠기에... 뭔가 먹을만한걸 생각 하다가
얼마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오늘 다시 만들어 보았어요.
덥고 지루하고 짜증나는 여름에 시원하게 한그릇 드시고 나면 조금은 개운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재료 간단 하구요.
요즘 햇양파가 마구 쏟아져요. 양파 몸에 좋은데 많이 먹기 힘들죠.
여기저기 막 넣어서 드세요..
오늘은 생양파를 듬뿍 곁들여서 먹을꺼에요.
입냄새 처치용 껌은 꼭 준비 하고 드시길...^^
청양고추 팍팍 다져 넣어서 아주 칼칼 해요.
새콤달콤칼칼.. 얼음 넣어 시원한 양파간장국수~ 한번 드셔보세요.

시국이 시끄럽다보니 속도 시끄러워서 인지 입맛도 없는 요즘 입니다.
그래도 먹어야 살겠기에... 뭔가 먹을만한걸 생각 하다가
얼마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오늘 다시 만들어 보았어요.
덥고 지루하고 짜증나는 여름에 시원하게 한그릇 드시고 나면 조금은 개운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재료 간단 하구요.
요즘 햇양파가 마구 쏟아져요. 양파 몸에 좋은데 많이 먹기 힘들죠.
여기저기 막 넣어서 드세요..
오늘은 생양파를 듬뿍 곁들여서 먹을꺼에요.
입냄새 처치용 껌은 꼭 준비 하고 드시길...^^
청양고추 팍팍 다져 넣어서 아주 칼칼 해요.
새콤달콤칼칼.. 얼음 넣어 시원한 양파간장국수~ 한번 드셔보세요.
재료: 양파(1/2개), 청양고추(1개), 붉은고추(1/2개), 방울토마토(3-4개), 국수(2인분), 얼음(적당량)
양념장: 진간장(4)+생수(4)+요리당(1)+식초(3)+통깨(0.5)
*2인분, 밥숟가락 계량*
양파는 곱게 채썰어 두세요.
(이번에는 주로 채써는 방향으로 썰었는데...
먹어보니 지난번에 결 반대 방향으로 썰었던 것이 식감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취향에 맞게 써시구요. 채 너무 두꺼우면 별루에요. 곱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양파는 저는 큰거 반개 썼는데 취향에 맞게 양 조절 하세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맛이 좋은거 같아요.
다만..햇양파가 아닌 시절.. 여름까지는 괜찮고 늦여름 가을 부터는
양파 맛이 좀 독해지고 단맛이 줄어 들죠. 이때는 찬물에 담가 두셨다가 쓰세요.)
청양고추 붉은고추는 동글동글 썰어 주고,
(붉은고추는 이쁘라고 넣었고 꼭 넣어야 하는건 아니에요.
매운맛 좋아 하시는거에 따라서 청양고추 양도 조절 하세요.
왕창 넣어서 아주 칼칼하게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방울토마토는 4등분 해두고,
(이것 역시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 아니에요.
맛은 잘 어울리지만 싫어 하거나 없으면 생략 가능.. 알고보면 참 재료 간단한 국수..ㅋㅋ)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역시 새콤달콤한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 하세요.
생수를 조금 섞어 주셔야 나중에 비비기 좋구요.
간장은 저는 마산몽고 송표 간장 씁니다.
간장마다 간이 조금 다를꺼에요. 감안 하세요.)
국수 삶을동안 냉장고에 넣어 두심 더 좋아요.

물에다가 소금 넣고 펄펄 끓여 주고,
(국수 삶는 물에 소금을 넣어 주어야 국수 자체가 살짝 간이 되어 더 맛이 좋아요.
이때 맛소금 안됩니다..ㅡ.ㅡ;; 전에 어떤 분이 물어 보시더라는..^^;;)

국수를 삶아 주세요~
국수를 웍(밑이 둥근팬)에 삶으면 중간에 불을 줄이거나 찬물을 붓지 않아도
끓어 넘치지 않아요.
하지만 탱탱함을 위해서 확 끓어 오를때 찬물을 조금씩 넣어 주면서 끓여주시면 좋아요.
(요거이 중학교 가정시간에 다 배우는거죠~ 요즘은 안배울지 모르지만..^^;;)
국수의 굵기와 브랜드에 따라서 익는 시간은 다를수 있어요.
포장지 참고 하시고..
파스타와 달리 우리나라 국수는 속에 심지 없을때 까지 삶아 줘야 좋지요.
중간중간 한가닥씩 찬물에 담가서 확인해보세요.

바로 찬물에 담그거나 체에 받쳐 찬물에 헹궈주세요.
이때 국수를 물에 헹구듯이 해주면 국수 제조시 표면에 붙어 있던
덧밀가루들이 떨어져 나가 더 매끈한 국수가 된답니다..^^
사진 한장 없는데요.
뭐 간단 한거니까요.
국수를 그릇에 담고
양파와 고추.. 토마토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려 비벼 드시면 된답니다..^^
앗! 얼음도 곁들이시구요~

꺄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지 않으시나요?

보기만 해도 집나갔던 입맛이
돌아올듯 합니다.
잘 비벼서 입으로 고고씽~
완샷 드링킹 하세요..^^
지금도 속이 얼얼 합니다.
요즘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힘내 보자구요! 화이팅!
양념장: 진간장(4)+생수(4)+요리당(1)+식초(3)+통깨(0.5)
*2인분, 밥숟가락 계량*
(이번에는 주로 채써는 방향으로 썰었는데...
먹어보니 지난번에 결 반대 방향으로 썰었던 것이 식감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취향에 맞게 써시구요. 채 너무 두꺼우면 별루에요. 곱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양파는 저는 큰거 반개 썼는데 취향에 맞게 양 조절 하세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맛이 좋은거 같아요.
다만..햇양파가 아닌 시절.. 여름까지는 괜찮고 늦여름 가을 부터는
양파 맛이 좀 독해지고 단맛이 줄어 들죠. 이때는 찬물에 담가 두셨다가 쓰세요.)
청양고추 붉은고추는 동글동글 썰어 주고,
(붉은고추는 이쁘라고 넣었고 꼭 넣어야 하는건 아니에요.
매운맛 좋아 하시는거에 따라서 청양고추 양도 조절 하세요.
왕창 넣어서 아주 칼칼하게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방울토마토는 4등분 해두고,
(이것 역시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 아니에요.
맛은 잘 어울리지만 싫어 하거나 없으면 생략 가능.. 알고보면 참 재료 간단한 국수..ㅋㅋ)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역시 새콤달콤한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 하세요.
생수를 조금 섞어 주셔야 나중에 비비기 좋구요.
간장은 저는 마산몽고 송표 간장 씁니다.
간장마다 간이 조금 다를꺼에요. 감안 하세요.)
국수 삶을동안 냉장고에 넣어 두심 더 좋아요.
물에다가 소금 넣고 펄펄 끓여 주고,
(국수 삶는 물에 소금을 넣어 주어야 국수 자체가 살짝 간이 되어 더 맛이 좋아요.
이때 맛소금 안됩니다..ㅡ.ㅡ;; 전에 어떤 분이 물어 보시더라는..^^;;)
국수를 삶아 주세요~
국수를 웍(밑이 둥근팬)에 삶으면 중간에 불을 줄이거나 찬물을 붓지 않아도
끓어 넘치지 않아요.
하지만 탱탱함을 위해서 확 끓어 오를때 찬물을 조금씩 넣어 주면서 끓여주시면 좋아요.
(요거이 중학교 가정시간에 다 배우는거죠~ 요즘은 안배울지 모르지만..^^;;)
국수의 굵기와 브랜드에 따라서 익는 시간은 다를수 있어요.
포장지 참고 하시고..
파스타와 달리 우리나라 국수는 속에 심지 없을때 까지 삶아 줘야 좋지요.
중간중간 한가닥씩 찬물에 담가서 확인해보세요.
바로 찬물에 담그거나 체에 받쳐 찬물에 헹궈주세요.
이때 국수를 물에 헹구듯이 해주면 국수 제조시 표면에 붙어 있던
덧밀가루들이 떨어져 나가 더 매끈한 국수가 된답니다..^^
사진 한장 없는데요.
뭐 간단 한거니까요.
국수를 그릇에 담고
양파와 고추.. 토마토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려 비벼 드시면 된답니다..^^
앗! 얼음도 곁들이시구요~
꺄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지 않으시나요?
보기만 해도 집나갔던 입맛이
돌아올듯 합니다.
잘 비벼서 입으로 고고씽~
완샷 드링킹 하세요..^^
지금도 속이 얼얼 합니다.
요즘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힘내 보자구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