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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그 연출이 아쉬웠던 영화

라이어 최변 최변 2018.02.12 14:47

패션왕 그 연출이 아쉬웠던 영화


 

 

 


이미 웹툰 원작으로 우기명이라는 주인공을
잘 표현하며 인기리에 연재가 되었던 '패션왕'
영화는 얼마나 잘 표현했을까 싶었지만 아쉬웠다
결과는 결과이고 과정 속이 섬세하지 못했다는 것


 

 


학창 시절 빵셔틀의 주인공인 우기명역의 주원님은
전학간 학교에서도 역시나였던 캐릭터로 등장!
전교 1등역을 맡은 미모의 여학생 곽은진역을
맡은 설리님 우기명을 알고있는 사람은 그뿐


 

 


그런 그녀가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그들의 주위에
나타나는 다양한 인물들. 서로의 관계에 얽히고 섥히며
결말은 패션쇼에 나가 우기명과 또 다른 라이벌인
김원호가 대결을 펼치는 결말. 웹툰이 훨씬 더 짜임새있었다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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