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먹던 피자들은 두툼한 도우가 기름지던...미국식 피자 였죠.
그래도 그땐 그 피자들이 어찌나 맛이 나던지....
지금이야 흔하게 먹고 심지어 5000원자리 피자까지 파는 세상이지만
또 집에서도 누구나 해먹는것이 피자라지만
그때는 정말 특별한 날에나 한번씩 사먹던 그런 음식 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요즘은 도우가 얇다란...그런 이태리식 핏짜들은 선호 하지요.(피자는 미국식인거 같고..왠지 핏짜 라고 하면 이태리식 인듯..ㅋㅋ)
한동안은 또띠아를 도우 대신 이용해서 씬핏자를 많이 해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집에서 핏짜 반죽을 해서 냉동해 두고 가끔 하나씩 꺼내어 핏짜를 구워 먹습니다.
오늘은 그 핏짜 반죽 만들기를 알려 드릴께요..^^

재료: 강력분(250그람), 세몰리나(250그람), 소금(8그람), 이스트(10그람),
올리브유(40미리), 따뜻한물 (125미리), 찬물(200미리)
*세몰리나가 없다면 강력분만 500그람 사용하세요*

일단 계량을 해야겠죠..
저는 후레쉬파스타 해먹을라고 사다뒀던 세몰리나를 섞어서 해보았어요..
더 맛이 있을런지 어떨런지는 저도 이번에 첨 섞어 본거라..
암튼 일반적으로는 강력분만 쓰셔도 되요..^^
(메이필드에서 배울땐 중력분으로 하라고 하셨는데 다른 책에 보니 강력분만 사용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강력분으로 합니다. 더 쫄깃 한듯 싶어서요..^^)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넣어서 잘 풀어 5분 정도 두심 저렇게 뽀골뽀골 거품이 올라와요.

밀가루와 소금에 따뜻한 물에 이스트 풀어 둔것과 올리브유를 넣어서 잘 섞어 주세요.
찬물을 중간중간 넣어 가면서 봐주세요.
너무 질면 반죽하기가 어려워요.
수제비 반죽보다는 말랑 거려야 해요.
오늘 저는 홀딱 물을 다 부었더니 조금 질척 해서 덧밀가루를 조금 뿌려가며 반죽 했어요.
고건 하다보면 감이 오실듯..^^
사진이 한장 또 빠졌습니다. 제가 하는짓이 다 그렇죠 뭐..
반죽을 한 30분 이상 치대 줘야 좋아요. 팔이 마이 아픕니다.
제빵기나 반죽기 있는 분들은 적극 활용 해주세요.
저는 제빵기 꺼내기 귀찮다고 손으로 반죽 하다가 늘 후회 합니다..ㅠ.ㅠ
암튼 30분 이상 반죽 해준후에.. 반죽윗부분에 올리브유를 듬뿍 발라서 그릇에 랩 씌워서
발효를 시켜줍니다. 좀 따뜻한 곳에 두고 50-1시간 가량 발효 시켜주세요.
저는 하우젠 스팀오븐에 넣고 발효기능으로 40분 정도 발효 했더니 딱 좋았어요.
(발효 온도가 좀 높은듯 싶더라구요. 그래서 40분만)

발효가 잘 되면 이렇게 손가락으로 폭폭 찔러보면 저렇게 쏙 들어가서 안나와야 하는거라네요..^^
잘 된듯..^^

도마위에 덧밀가루를 조금 뿌리고 반죽을 치대서 가스를 빼내고..길쭉하게 모양을 잡아서
적당한 양으로 잘라서 동글동글 하게 모양을 잡아 줍니다. (저는 150그람 정도씩 했더니 6개 나왔어요)

보기만 해도 걍 말랑말랑..이뻐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려 발라줘요..
그래서 한덩이씩 랩으로 감싸요..
요렇게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해 두었다가
먹기 3시간전쯤 (여름엔 1시간도 충분 할듯 해요) 꺼내서 사용하심 되요..
저는 낼 해먹어야 겠다 싶을땐 미리 한덩이 전날 꺼내서 냉장실에 넣어 뒀다가 써요.
요걸 이제 얇다랗게 밀어서 쓰심 되는데..좀 도톰하게 밀렸다 싶으실땐... 윗부분에 올리브오일을 좀 발라서
살짝 한번 구워내서 토핑해서 쓰셔도 되구요..
얇게 잘 밀 자신 있으시면 그냥 토핑 올려서 구우셔도 괜찮더라구요..^^
핏자 완성품은 다음 기회에..ㅋㅋ (아직 안해먹어서..)
한번 만들어 놓고 토마토소스 만들어 두거나..아님 뭐 파스타 소스 한병만 사다두고 치즈만 준비해두면....
뭐 그냥 집에 있는대로 야채나 햄이나 올려서 금방 뚝딱 만들어내니까 너무 좋아요.
저도 한동안 핏짜 잘 먹겠네요..^^
그래도 그땐 그 피자들이 어찌나 맛이 나던지....
지금이야 흔하게 먹고 심지어 5000원자리 피자까지 파는 세상이지만
또 집에서도 누구나 해먹는것이 피자라지만
그때는 정말 특별한 날에나 한번씩 사먹던 그런 음식 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요즘은 도우가 얇다란...그런 이태리식 핏짜들은 선호 하지요.(피자는 미국식인거 같고..왠지 핏짜 라고 하면 이태리식 인듯..ㅋㅋ)
한동안은 또띠아를 도우 대신 이용해서 씬핏자를 많이 해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집에서 핏짜 반죽을 해서 냉동해 두고 가끔 하나씩 꺼내어 핏짜를 구워 먹습니다.
오늘은 그 핏짜 반죽 만들기를 알려 드릴께요..^^
재료: 강력분(250그람), 세몰리나(250그람), 소금(8그람), 이스트(10그람),
올리브유(40미리), 따뜻한물 (125미리), 찬물(200미리)
*세몰리나가 없다면 강력분만 500그람 사용하세요*
일단 계량을 해야겠죠..
저는 후레쉬파스타 해먹을라고 사다뒀던 세몰리나를 섞어서 해보았어요..
더 맛이 있을런지 어떨런지는 저도 이번에 첨 섞어 본거라..
암튼 일반적으로는 강력분만 쓰셔도 되요..^^
(메이필드에서 배울땐 중력분으로 하라고 하셨는데 다른 책에 보니 강력분만 사용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강력분으로 합니다. 더 쫄깃 한듯 싶어서요..^^)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넣어서 잘 풀어 5분 정도 두심 저렇게 뽀골뽀골 거품이 올라와요.
밀가루와 소금에 따뜻한 물에 이스트 풀어 둔것과 올리브유를 넣어서 잘 섞어 주세요.
찬물을 중간중간 넣어 가면서 봐주세요.
너무 질면 반죽하기가 어려워요.
수제비 반죽보다는 말랑 거려야 해요.
오늘 저는 홀딱 물을 다 부었더니 조금 질척 해서 덧밀가루를 조금 뿌려가며 반죽 했어요.
고건 하다보면 감이 오실듯..^^
사진이 한장 또 빠졌습니다. 제가 하는짓이 다 그렇죠 뭐..
반죽을 한 30분 이상 치대 줘야 좋아요. 팔이 마이 아픕니다.
제빵기나 반죽기 있는 분들은 적극 활용 해주세요.
저는 제빵기 꺼내기 귀찮다고 손으로 반죽 하다가 늘 후회 합니다..ㅠ.ㅠ
암튼 30분 이상 반죽 해준후에.. 반죽윗부분에 올리브유를 듬뿍 발라서 그릇에 랩 씌워서
발효를 시켜줍니다. 좀 따뜻한 곳에 두고 50-1시간 가량 발효 시켜주세요.
저는 하우젠 스팀오븐에 넣고 발효기능으로 40분 정도 발효 했더니 딱 좋았어요.
(발효 온도가 좀 높은듯 싶더라구요. 그래서 40분만)
발효가 잘 되면 이렇게 손가락으로 폭폭 찔러보면 저렇게 쏙 들어가서 안나와야 하는거라네요..^^
잘 된듯..^^
도마위에 덧밀가루를 조금 뿌리고 반죽을 치대서 가스를 빼내고..길쭉하게 모양을 잡아서
적당한 양으로 잘라서 동글동글 하게 모양을 잡아 줍니다. (저는 150그람 정도씩 했더니 6개 나왔어요)
보기만 해도 걍 말랑말랑..이뻐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려 발라줘요..
그래서 한덩이씩 랩으로 감싸요..
먹기 3시간전쯤 (여름엔 1시간도 충분 할듯 해요) 꺼내서 사용하심 되요..
저는 낼 해먹어야 겠다 싶을땐 미리 한덩이 전날 꺼내서 냉장실에 넣어 뒀다가 써요.
요걸 이제 얇다랗게 밀어서 쓰심 되는데..좀 도톰하게 밀렸다 싶으실땐... 윗부분에 올리브오일을 좀 발라서
살짝 한번 구워내서 토핑해서 쓰셔도 되구요..
얇게 잘 밀 자신 있으시면 그냥 토핑 올려서 구우셔도 괜찮더라구요..^^
핏자 완성품은 다음 기회에..ㅋㅋ (아직 안해먹어서..)
한번 만들어 놓고 토마토소스 만들어 두거나..아님 뭐 파스타 소스 한병만 사다두고 치즈만 준비해두면....
뭐 그냥 집에 있는대로 야채나 햄이나 올려서 금방 뚝딱 만들어내니까 너무 좋아요.
저도 한동안 핏짜 잘 먹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