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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6년째 연애중'


 

 

 


말 그대로 6년차 커플로 나오는 윤계상님과 김하늘님
눈빛만 보아도 이제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그런 커플들에게 편한 연애 속 위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6년이란 연애를 하면 이럴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라는
연애사정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엔 편해지는 느낌때문에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는 일도 생기게 되는데요
바람피는 것은 당연하다라는 설정을 영화에서 보여줍니다

 

 

 


결국은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은 6년이라는 시간은
길지만 그 사랑이 식어버리면 나중에는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긴 연애를 하시는 분들! 꾹 참고 옆에 있는 그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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