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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만불의 사나이 진정 이 CEO를 보여준 영화였을까


 

 

 


이 포스팅의 제목 답게 나는 과연 박진영이라는 CEO를
주인공으로 내면서 어떤 이야기를 할런지 매우 궁금했다
꽤나 어색할 것만 같은 그의 연기와 그저 음악만 하고
음악안에서의 그의 음악적인 모든 천재성과 노력은 인정하지만
그의 연기를 보기에는 아직은 내가 받아들이지 못했다

 

 

 


한 회사원이 자신의 보스로부터 로비자금 5백만불을
전달하러 가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는데 영화가 정적을 울린다
시작을 하지만 온갖 배우들이 갑자기 등장하며 그와 동행하고
그와 함께한 모든 장면들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고 어색했다


 

 


애초에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5백만불의 사나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을 정도로 영화는 아쉽다
차라리 제목만 살려 다른 시나리오를 만든다면 내가 만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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