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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1. 윤주 2008/07/12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나 짜장 만들때 쓰려고 언제 국수기계 하나 보고 있었는데....러브체인님이 사셨다는 이태리 파스타 뽑는 기계는 파스타만 만드나요.
    칼국수도 맛있는지.....궁금해요...????

    • 러브체인 2008/07/19 23:56  수정/삭제

      음........................
      뭐랄까 사실 솔직하게 그 기계 사놓고 아직 못써봤어용..
      내내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젠 더워서 하기 싫고 아마도 가을쯤 써보지 않으려나..
      그거 그때 좀 충동적으로 구매 했거든요..^^;;

  2. 윤주 2008/07/12 17:20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니니 샌드위치에 꽂은 대나무꽂이 어디서 구하셨는지.....저것 어떤 요리에서 보고 계속 찾고 있는데 아직 못구했거든요.

    • 러브체인 2008/07/19 23:5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변이 조금 늦었어요..^^
      저 꽂이는 전에 남대문에서 구입 했었어요.
      벌써 한 3-4년 된듯 싶습니다.

      남대문 숭례문 지하상가에서..무슨 은행이랑 통하는 길이 있었는데 그쪽으로 쭉 가면 일본 그릇류를 파는 큰 가게가 있었어요..(지하에) 거기서 샀었거든요..
      아직도 있는지는 안간지 오래라서...

  3. 림빵 2008/06/24 1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아래 방명록을 보니 요리책도 내셨군요^^
    멋있어요^^
    앞으로 자주 와서 보고 가겠습니다
    맛있는 요리 많이 만드세요^^

  4. 비바리 2008/05/31 1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이 간다네요
    6월에도 좋은요리속에서 만나요.

    • 러브체인 2008/06/03 14:08  수정/삭제

      제가 사랑하는 5월이 훌쩍 가버렷네요.
      6월인데 6월은 초반부터 잔인하네요..무사히 잘 지나가길..

  5. 비바리 2008/05/10 2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책 출간 축하드려요
    저는 작년에 원고랑 사진 넘겼는데
    흑~~
    아직 소식 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주윗분들에게 많이 소개해 드릴게요
    저도 물론 구입하구요.

    작업하면서 힘들지는 않으셨는지..
    저는 2달만에 다 준비해 달라고 해서 혼자 진짜 새벽 4시까지 요리하고 그랬거든요.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축하해요

    • 러브체인 2008/05/13 09:53  수정/삭제

      어머! 비바리님책 너무너무 기대 됩니다..^^
      저는 좀 게을러서 오래 작업 했습니다.
      봄에 계약하고 가을 에서야 작업이 끝나서 넘기고 올 4월에 나왔으니까요..
      이게 출판사에 넘기고도 6개월 이상 걸린거 같아요..
      지난 여름에 작업 하느라고 참 애 많이 먹었답니다..
      어찌나 덥고 힘들던지..ㅠ.ㅠ
      그래도 나오니까 참 뿌듯 하네요..^^
      저도 혼자서 전부 다 작업 하다 시피 해서..고생은 많았지만요..ㅋㅋ

      비바리님 책도 기대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6. 쎄라비 2008/05/05 1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러브체인님의 책을 구입하고 이곳을 알았어요~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러브체인님 덕에 요즘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ㅎㅎ
    똑같이 따라하다보니 저희 신랑도 제가 만든 음식을 먹더라구요 ^^;;
    가끔씩 들러서 책 외에 다른 요리도 배워갈께요~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요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 ㅎㅎ

    • 러브체인 2008/05/06 00:40  수정/삭제

      어머!!! 이런 방가운 손님이 오시다니..^^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서 오셨다고 하니 넘넘 반갑습니다..^^
      사실 네이버에 더 많은 정보가 있어요..이쪽보다는요.
      제가 요즘 그냥 여러가지로 심난해서 이쪽에 많이 신경 못쓰고 있거든요..
      조만간 정신 바짝 차려 볼께요..^^
      어디로든 자주 놀러오시구요.
      책 보고 요리해보시고 잘 안되는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 다시 설명 해드릴께요..^^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7. 마야의 놀이터 2008/04/28 1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모를줄 알았엉...
    오른쪽에 스크롤바 생기는 거 있자나...
    그거 색을 바꿨엉.
    인터넷창에 기본으로 생기는 거 말고 이 페이지 색에 어울리도록...^^;

  8. 마야의 놀이터 2008/04/28 0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당신 블로그에서 뭐 하나 바꿔놨는데 뭔지 알아맞춰보시오...
    ㅋㅋㅋ

  9. 비바리 2008/04/27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브체인님 잘 지내셨죠?
    덕분에 고향에 잘 다녀왔어요
    아름다운 제주 풍경 하나하나
    포스팅 할까 합니다.

    맛있는 요리들 많이 만드셨네요.
    둘러보고 갈게요.

    • 러브체인 2008/04/28 09:11  수정/삭제

      아 저도 요즘 몸이 들썩 거려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요.
      비바리님 블로그에 가서 눈요기라도..ㅠ.ㅠ

  10. 아도니스 2008/04/26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시절의 몸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여기 오면 결심이 와르르 무너질까봐 못올꺼 같아요. 게스트북만 링크해서 와야겠어요.ㅋㅋ

    러브체인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러브체인 2008/04/28 09:12  수정/삭제

      우에엥~~~~시러시러요..방명록만 오시겠다니..^^
      주말 잘 보내셨죠?